짜누나

전통한복연에 처음 방문한건 작년이었구요 신랑 신부 한복 맞추려고 방문했는데 여자사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셨고 전문적인 느낌이 많이들었어요. 그러다가 예랑이와 저는 다른데서 한복을 했고 이번에 어머님 한복을 해야해서 좋은기억가지고 방문 했는데 인기있는 한복집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ㅎ 젊은 여자 직원분이 응대를 해주셨습니다. 본견 인견에 대한 설명을 하나도 안해주시고ㅜ 원단 자체에 대해 설명이 아예없었어요... 쫌 아쉬웠어요 저번에 와서 상담받을때랑은 다르게 말이에요.. 어머님께서 원단색감을 고르시는데 추천해주시지도 않고 원단을 쭉~ 가져와서 비교를 해주시긴 하는데 여자 사장님만큼 전문적으로 상담해주시진 않았어요 그러다가 제가 저고리와 치마색을 골라드렸고 고름색은 직원분이 어울리는걸 추천해주셨네용 한복은 본견 50이었는데 계약금을 무리하게 요구하셔서 좀 당황했었어요~ 결국은 최저 계약금만 걸고왔지만요 어머님 한복나온건 정말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결과물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스타일 : 추천♥ 효성쥬얼리시티 안에 있는 한복집이고 오픈형이 아니고 일반 한복 가게라서 부모님 모시고가기 좋았어요 품질 : 보통♥ 품질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어머님 한복이었는데 저고리 색상이 아주 맘에들었어요. 대신에 설명해주시는분이 초보신지... 원단설명을 거의 안해주셨어요 서비스 : 직원이 불친절한건 아닌데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주시지 않더라구요. 계약금도 첨에 너무 과하게 부르셔서 놀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