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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비치

16.02.23
스튜디오
스튜디오 공감

셀프리허설 촬영했어요! (얼굴은 부끄러워서 가렸어요..ㅎㅎ) 셀프촬영했어요~ 원래 사진찍는걸 싫어해서 아예 리허설 촬영을 생략하려다가.. 아주버님이 스튜디오를 운영하셔서 셀프리허설촬영으로 진행했어요. 가장 추운날.. 넓디넓은 스튜디오에서 덜덜 떨며 촬영했어요..ㅎ 고터 조화시장에서 부케, 부토니에, 화관 구매하고, 드레스도 구매하고.. 그리고 화장은 제가 직접하고, 머리만 헤어샵에서 했어요. 근데 나중에 또 촬영하게 된다면.. 헤어는 그냥 정식으로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 받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암튼.... 셀프로 하는 촬영은 준비하고 고민해야할게 많아 정말 많이 힘들어요ㅜㅜ.. 그래도 아주버님이 찍어주셔서 이것저것 좋은건 더 많았답니다. 결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런거 준비하고 고민하는게 즐기는 분이 아니시라면.. 왠만하면 그냥 스튜디오 잘 선택하셔서 리허설촬영 진행하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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