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뚜

오전에 찍으면 올림픽공원도 나가서 찍을 수 있다고 하셔서 오전에 찍느라 11시까지 스튜디오로 갔습니다. 덕분에 맨처음으로 찍어서 거의 기다림없이 대부분의 씬을 찍을 수 있었어요. 사람 많은 시간 피해 찍으니 좋았구요. 올림픽공원나가서도 촬영하느라 거의 오후 6시쯤 끝났습니다. 올림픽 공원은 다른 작가님이 촬영해주셨는데 바닥에 누워 촬영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고 이쁜 각도로 찍어주시려 노력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아 사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제가 원하는 씬과 이뻐보이는 각도 포즈 등을 뽑아서 갔더니 그대로 찍어주시려고 노력해 주셔서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굉장히 친절하시고 열심히 찍어주시려고 노력해서 좋았습니다. 성함을 기억이 안나지만 머리가 긴 절은 여성분이셨어요. 서비스 : 추천♥ 작가님 말고도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