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유부
너무 자세히 적으면 역 추적올거같음.. 일단 가을에 예식했음. 그리고 진행하면 시식가능함. 대신 시식은 취소시 위약금 내는 시점부터 가능함 홀분위기 : 5층홀이었는데 노란 조명이라 따뜻해보이고 예뻤음. 근데 의자가 조금 허술해보이긴함. 홀까지 신부 스스로 길게 걸어가야해서 민망함 음식 : 추천♥ 식사는 매우 맛잇음 사람들이 칭찬 많이해주었음. 생맥주와 아이스크림까지 있음. 가지수는 많지 않지만 정갈하고 맛있어서 만족 서비스 : 친절하지않음. 친절한 듯하지만 여자들만 느끼는 살살 비꼬면서 가르치는 말투. 어른들한테도 떽떽거리고 버르장머리없게 말해서 부모님과 시댁 어른들한테 한소라들었음. 꼭 여기서 해야겟냐고 TIP : 헤리츠 교통 좋고 밥 맛있고 홀 무난하나 서비스가 좋지않고 웨딩홀 사람들이 불친절함 (거기직원들은 본인들이 잘 안깍아주니 불친절하다고 후기올린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진행하다보면 불친절하다고 느낄거임) 그리고 그리다 스튜디오가 바로 그건물 7층이라 거기서 웨딩촬영하면 액자 가져오기 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