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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뫄

19.03.31
기타
웨딩북 청담

꼭 당장 결혼을 준비하고 있지 않더라도 결혼을 생각하는 커플이라면 방문해서 데이트해 볼만한 곳이었습니다♥ 우린 아는게 1도 없는데 후루룩 견적내고 계약 종용하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라서 좋았고, 당일에 계약하고 싶은거면 "저는 오늘 계약도 할겁니다!!"라고 선언해야 되겠는걸.. 싶을 정도였습니다ㅋㅋ 혼자 앱으로 하다가 받을 수 있는데 놓치는 혜택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최종결정할 때쯤 상담 신청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컨시어지로 모두 해결해도 되겠지만요!! 옛날에는 오프라인에서 알음알음 진행하던 것들(용달, 이사, 보험, 새벽택시, 결혼준비 등)이 인터넷광고를 지나 사용자 위주 어플로 넘어오는 것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편하게 이용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무지 흥미로운 공간이었습니다:) 상품 : 추천♥ - 총평: 시스템이 잘 짜여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 뭘 어떻게 하란건지 모르겠고 전시물도 어설프면 빨리 대충 보고 나가고 싶어지는데, 전체적으로 최대한 다 펼쳐보고 둘러보고 싶은 공간이었습니다. - 샴페인파티 핑거푸드(예약타이밍 짱짱)랑 샴페인이랑 1층 커피랑 다 맛있었습니다. - 축가, 부모님 인사할 때, 행진곡 코너 뜻밖의 취향저격이었습니다ㅠㅠ 둘이 앉아서 행진곡리스트 들었어요..! - 장점은 밑에도 많이 썼으니까 아쉬웠던 점: *킹스맨 컨셉으로 멋있게 만들긴 했는데 지하1층 신랑파트 작아도 넘 작아서 아쉬웠습니다ㅜㅜ(어쩔 수 없이 결혼식은 여자들의 날이군요ㅠ), 나비넥타이라도 하나 비치해 주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아님 남성예복 원단샘플조각 모음? *생각만큼 앨범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많아요!! 다 펼쳐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가격 : 추천♥ - 총평: (오픈 이벤트로 무료였지만) 드레스피팅 2만원은 저처럼 잘 모를때 적합해 보였고, 상담 2만원은 지금보단 좀 더 아는게 있을 때가 적합해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유료였어도 지불 의향 있었습니다. - 드레스피팅(45분 2벌): 다양한 업체 드레스를 2벌씩 여러 스타일로 갖춰놓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드레스 특징을 오각형에 나타낸 꼬리표가 있어서, 남들 눈에 어떤 느낌의 드레스인지 알아보기 편했습니다. (제 눈엔 다 화려해 보여서...) 하지만 정작 저는 너무 어색한 환경이라 불꽃속도로!! 골랐던게 아쉬워요ㅠㅠ 저는 소요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여기서 드레스 처음이라 넘 재밌어서 친구들한테 데이트코스로 추천했습니다. - 상담: 사전 설문을 기반으로 준비과정을 시기 별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그냥 해맑게 듣고 배우고 종종 질문하다 왔습니다. 웨딩북앱을 깔아만 놓았던 예비신랑은 앱사용법 교육 부분을 좋아했습니다ㅋㅋ 꽃 주신게 은근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 총평: 방문한 커플의 행동에 거의 관여하지 않으시고 풀어놓는 분위기라서 좋았습니다!! 예상날짜가 1년도 넘게 남아서 정말 간섭받지 않고 즐겁게 구경하다 (+예비신랑의 흥미유발) 오고 싶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특히 만족합니다. - 직원들의 친절도: 드레스피팅+상담 해주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을 뿐더러, 다들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웨딩업은 원래 그런걸까요?ㅎㅅㅎ 저도 사람 대하는 직업이라 다들.. 대단해 보이셨습니다. - 직원들의 전문성: 드레스피팅+상담 받는 동안 저희 커플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어버버 했습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자연스럽게 대화 이끌고 다양한 정보들 제공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결혼준비 내공이 없어서 직원분들이 얼마나 척척박사처럼 정보를 습득하고 계신지는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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