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숲숲

8월 말 이곳에서 웨딩할 예정인데 외국 손님들도 많아서 딱 좋아할 분위기 같아요. 기대가 됩니다 :) 홀분위기 : 추천♥ 스몰웨딩 호텔 위주로 장소 찾다가 타 업체 플래너님 통해 추천받고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언덕이 있어서 험한 했지만, 저희가 꿈꾸던 따뜻한 파티 분위기의 하우스웨딩이라서 10군데 돌아보고 계약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시식 전이고 진열된 것만 보았는데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특히 과일 디저트가 개별 포장 되어있어서 푸짐한 인상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안혜선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주셔서 더욱 더 신뢰를 가지고 8월 말 예식으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