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트

평일이라 예식이 없어서 직원분이 직접 예식할때 조명과 음악 세팅해주셔서 대충 느낌파악하기 좋았습니다. 결혼준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어느정도 가이드라인도 같이 잡아주려고 하셔서 굉장히 감동했고요. 단독홀이라는 이점도 있었는데 건물이 오피스건물이라 찾아갈때 약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내년 1월 예식인데도 5시타임밖에 안남을만큼 인기있는 웨딩홀인데 생각보다 견적이 합리적이지는 않아서 다른 웨딩홀을 선택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되게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라 맘에 들었고 깨끗했어요. 단지 상담간날이 평일이라 주말에 한번 더 가봤는데 아직 새거냄새? 같은게 많이 나더라고요 웨딩홀과 뷔페가는 동선도 약간 혼란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았고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않았는데 실제 예식분위기보러 그 주 토요일에 갔더니 피로연장앞에 어르신들이 줄서계시더라고요. 아직 운영관리에 있어 조금 미숙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이 불친절하다고 해서 좀 걱정했었는데 옆집언니처럼 너무 잘해주셔서 대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