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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31
기타
웨딩북 청담

우리 커플은 이미 많이 준비한 상태다. 시작은 누구나 그랬듯 뭘 해야할지 몰라서.. 우리는 동행 플래너와 계약했다 준비를 하면서 가격비교도 해보고, 굳이 안해도 되는걸 했다며 나중에 깨닫고.. 뭐 여튼 그런 시행착오들을 겪으면서 느낀건 동행 플래너는 비싸다. 그리고 모든걸 알려주고 챙겨주지 않는다. 웨딩북 청담을 가면 결혼박람회때 볼 수 있는 모든걸 볼 수 있다. 그것도 쾌적하고 조용하고 터치 없는 상태로. 필요하다면 컨시어지와의 상담을 예약해서 가이드라인을 받고 그에 따라 충분히 준비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결혼을 생각했지만 뭘 준비를 해야할지 감을 못잡겠다면, 결혼박람회 가서 혹해서 계약하지 말고 여기 먼저 가보시길. ps. 여긴 웨딩북 종로랑 다르게 웰컴포인트가 없나요?? 상품 : 추천♥ 스드메, 예물,웨딩슈즈,허니문,혼수등 가격 : 추천♥ 동행이 제시하는 가격보다는 확실히 쌈 서비스 : 추천♥ 터치 하지 않는 결혼박람회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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