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필드

일단 19년 10월 예약했는데 저는 교통편, 식사가 하객 위주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지하철 앞이라 하더라도 서울이면 너무 복잡하고 힘든데 지인들이 가까이에 있는 안양이라 좋고, 찾기 쉽게 되어 있는 데다가 식사도 맛있게로 유명해서 주변에서 지인들은 다들 하객으로 한번 이상은 다녀왔더라고요. 저도 그랬고요^^ 웨딩북 통해 갔으면 캐시백도 받고 좋았을 텐데 그부분은 너무 아쉽지만 웨딩홀 선택은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5,7 충의 분위기가 다른데 더 마음에 들었단 곳은 7층이었고 호텔 예식 같이 넓고 어둡습니다. 음식 : 추천♥ 한식이고 개인적으로 깔끔한 걸 좋아해서 부페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필도 가능하고 정말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시즌별로 갈 때마다 그에 따른 선물을 줍니다. 수건을 주기도 하지만, 데이면 데이에 맞춰 선물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