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냥

금액은 호텔치곤 무난했어요.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 예랑이 뷔페였음 좋겠다고 해서 신도림으로 알아봤는데. 신도림역에서 거리가 좀 멀고, 1:30 분 간격으로 식이 진행되다보니 (연회장도 앞뒤 30분씩은 겹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자리는 따로 앉히지만) 좀 정신이 없을것으로 예상되기도 하여 선택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2층이 맘에 들었어요 전형적 호텔웨딩느낌? 10월 기준으로 탁자 배치가 바뀐다는데 바뀔 탁자 배치도 맘에 들더라구요.., 하늘정원은 규모가 작았고, 5층은 층고가 높긴했지만... 밝으면 차라리 확 밝지 약간 애매하게 밝은 느낌이었어요 . 근데 ㅠㅠ 꽃장식 추가도 더 못하고 그냥 그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하나도 못하는게 아쉽네요... 음식 : 추천♥ 워낙 자자하여서. 하객으로 한번 가봤고 맛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금액도 딱 시간대별로 정리해서 알려주시고. 친절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