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코코

12월에 베루체 가서 커플링 주문하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왔네요^^ "커플링 예쁘게 나왔어요." 사장님께 상담 받은 저희는 사장님께서 직접 전화주셨는데 찾으러 가라는 전화 한통에서도 대우받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커플링 치고 가격이 비싼데 그건 저희 욕심에 다이아등급과 크기 같은거에서 차이가 있구요. 가격적인 부분에서 오르시아랑 비슷한데 좀 더 잘해주시는 느낌이었고. 반조애도 예뻤는데 디자인이 다 비슷비슷해서 저희는 베르체에서 결정했답니다 ㅋㅋ 저희 반지 받으면 다시 후기 올려드릴게요~ 그리고 제 소개로 왔다고 하시면 사장님께서 vip룸에서 아주 잘 설명해주시고. 좋은 조건에 해주실거에요~ 필요하신 분은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