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쁜

허니문인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식사는 파리날리는 길거리음식만먹었고 예정되었던 스테이크세트를 먹으려면 왕복6시간이 걸리니 호텔에서 룸서비스로 드시라며 추가금액 대략 인당20씩을요구해서 못먹음..가이드가 대신 그금액만큼의식사를 시켜준다며 당연한거를 서비스라는식으로 말하며 볶음밥시켜줌ㅋㅋㅋㅋ 결국 아무리그래도 허니문인데 기분언짢아서 사비로 스테이크시켜먹었네요..마사지도 예약되있지않고 돌아다니며 싼곳만 찾다찾다 허름한구석에있는 곳에서 받음..씨푸드업그레이드는 랍스타3마리였는데 두마리만나왔고 살아있는랍스타라며 보여주고는 5분만에요리가나왔는데 다식은요리 ㅋㅋ중국인줄ㅡㅡ 한식도 딱봐도 우리나라 대박집만도 못한 무제한삼겹살집!! 맛없다고하니 가이드가 놀라더군요..왜놀라지?맛집인가? 쇼핑관광3회는 거의 다단계 강매수준이였고 안산다고하니 가이드표정이 어두워지더군요 남겨먹을게없어서인가요?답례품으로 야몽을 사려고하니 전날본 로드샵보다 배나비싸길래 가이드한테물어보니 다른데서파는건 짝퉁이라며ㅋㅋㅋㅋ그래서 공항에도 파냐고물어보니 모른다하더라구요 결국 안사고 공항에서보니 훨씬저렴하게팔길래 잔뜩사왔네요 흠...이게허니문인가요?이돈쓸거면 하와이로갈껄 그랬어요 정말 돈이아까운여행은처음이였네요 상품 : 보통♥ 코사무이5박7일,타이항공,방콕1박 코사무이4박 가격 : 인당220정도에 예약했습니다 선택관광으로 스쿠버다이빙 핫스톤마사지 씨푸드업그레이드 추가로120정도 더들었네요 가격대비 좀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가이드일정에 맞춘듯..제일좋은 풀빌라호텔에 밤늦게 체크인하게되어 좀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