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릴라

저는 상견례 하기전에 웨딩홀을 먼저 방문했구요, 달에 제약이있어서 10월에 헤야 됐거든용ㅋ 시댁에서 11월 12월은 춥다하시구! 그래서 홀이 없을까봥 언능갔져 ㅋ추운 2월에~ 전화로 상담예약하구 바로가써용! 예랑이랑~ 저는 시부모님은 멀리 계시고 저희 쪽도 바쁘시구해서 둘이 갔지만,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셔서 상담 받아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저는 티웨딩을 알지 못했던 사람이였죠 ㅋㅋ 친구들리 5~6년전 거의 결혼을 해서 잘몰랐는데 1년정도 되었다해서 무지함을 스스로 자책하며 홀이 이쁘다는 얘기를 듣고 갔죠 ㅋ역시 말그대로 이뻤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홀에 대한 꿈을 꾸죠 ㅋ 두가지 스타일이 달라서 더 선택하기가 쉬었던것 같아용^^ 동화속느낌의 투게더홀, 궁전느낌의 웅장한 투데이홀! 저는 요즘 하우스웨딩 스타일이 대세라 투게더가 끌렸지만 예랑이는 투데이홀이 더 웅장하구 고급스럽다며 투데이홀로 하자해서 예랑이말 들었어요! 천장도 높고 촛대며 샹제리제(?)ㅋㅋㅋ 너무 고급스럽더라구요^^ 머로보나 웨딩홀은 너무 만족스러워요♥ 음식 : 추천♥ 우선 천안지역 웨딩홀 뷔페 가격은 정말 비싼 곳 빼고는 다 비슷비슷하겠죠? 메뉴도 엄청 가성비에 다양하구 우선 무엇보다 저는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좋드라고요** 다른 웨딩홀과 차별화 역시!! 엄지척! 양쪽에 똑같은 음식들이 나뉘어져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줄어들것이고, 붐비는것고 덜할것 같구요!! 사람마다 입맛은 다르지만 전 괜찮았어용! 다욧중이라 실은 많이 안먹었지만, 예랑이와 도련님(?)은 괜찮데용 왠지 그날은 더 맛있으면 좋겠네용 ㅎ 서비스 : 추천♥ 우선 티웨딩은 인물보나봐용!^^ 어쩜 다 예쁘시고 말도 조곤조곤 잘해주시는지; 저희가 하나하나 귀찮게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잘 대답해주시고, 시간이랑 날짜땜에 고민을 많이해서 아마 귀찮으셨을텐데도 불구하구 친절하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혜택도 좋구요~ 여러 제휴업체도 소개시켜주시구, 그래서 전 당일 계약 했답니다^^ TIP : 우선 웨딩홀이라는 부분을 결혼을 준비하는 예신, 예랑이님들이 제일 먼저 하는 부분일거예영!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그런데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모두 부분을 만족할수는 없는 것 같아요! 주차장도 넓어 보이긴하지만 그날 상황에 따라 싱황은 달라질 수도 있는 부분이구요, 음식맛도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포기하는 부분은 있으셔야 하는게 맞는 것 같구요, 대신 저는 음식을 드실 수 있는 공간이 한 층에 있어서 좋았지만, 생각차이는 있겠죵? 그리고 아쉬운점은 임시주차장이 생각보다 멀었던것 같아요 , 좀더 가까우면 좋겠다는 ;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두느냐, 아님 신혼부부만 생각할것인지, 하객들을 더 생각할것인지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용! 그리구 이것 또한 성격일 거라 생각되지만 저는 성격 상 여러곳을 다니는 성격이아니라 웨딩홀도 2군데갔어요 ㅋ 전 티웨딩 맘에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