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콩이네

제이오스티엘은 홀에 들어서자마자 화이트톤으로 된 앞 전경이 먼저 보였구요 그에 상반되는 차분한 어두운 톤과 골드라인 틀으로 포인트를 주셨더라구요 조명은 전체적으로 누드톤이라 차분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이였어요. 예약실도 입구들어서자마자 확트이게 숨어있지 않아서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느낌이구요 입구에 하객분들 쉴수있는 의자도 있고 예식장가면 앉을 곳이 없어서 다리 아플때가 많았는데 오호~싶었죠 그리고 결혼식의 꽃 신부대기실은 입구부터 화사했네요 들어가기 전에 바로 앞 쪽에 큰 포토테이블을 놓아주셔서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아요 들어가는 통로도 캐노피같은 장식들이 여신들의 치마처럼 예쁘게 걸려있는데 전 이 부분이 참 기분이 두근두근하니 좋더라구요 비어있는 대기실이였지만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였어요 제가 사진만 많이준비하면 신부대기실에두 작은 포토테이블도 꾸밀수있더라구요 깔끔하고 화사하니 신경 많이 썼구나 싶었죠. 가장 중요한 홀 내 분위기는 브라운 톤으로 다운톤이긴 홀분위기 : 추천♥ 홀에 들어서자마자 화이트톤으로 된 앞 전경이 먼저 보였구요 그에 상반되는 차분한 어두운 톤과 골드라인 틀으로 포인트를 주셨더라구요 조명은 전체적으로 누드톤이라 차분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이였어요. 예약실도 숨어있지 않아서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느낌입구에 하객분들 쉴수있는 의자도 있고 결혼식의 꽃 신부대기실 입구부터 화사했네요 들어가기 전에 바로 앞 쪽에 큰 포토테이블을 놓아주셔서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아요 들어가는 통로도 캐노피같은 장식들이 여신들의 치마처럼 예쁘게 걸려있는데 전 이 부분이 참 기분이 두근두근하니 좋더라구요 비어있는 대기실이였지만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였어요 깔끔하고 화사한 신경 많이 썼구나 싶었죠. 가장 중요한 홀 내 분위기는 다운된 톤이긴한데 전 이부분이 신랑신부가 조명을받고 돋보이게 해서 맘에 들었네요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하구 꽃장식두 시식때보니 더예쁘더라구요 하객석도 원형테이블로 놓아서 딱딱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단독홀이란점이 좋았어요 음식 : 추천♥ 메뉴는 150가지라고 들었는데 이게 다 맛있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대부분이 다 맛있었어요 예랑이랑 둘 다 만족했네요 어른들이 많이드시는 육회,회,초밥은 비린내 없이 맛있게 먹었구요 비린거 못 드시는분들은 학꽁치초밥만 조심하시면.. 샤브샤브에 고기도 냄새없구 괜찮았고 ,잡채등 전체적으로 간이 쎄거나 옅거나하지 않았네요 전,튀김종류도 설익은거 없이 바삭바삭 쫀득하니 다 잘익혀서 나오더라구요 뭐하나 모난거없이 만족하고 먹자마자 정계약했어요. 음식들이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연회장 동선도 아주 깔끔해요~직원분들이 수시로 지켜보시며 바로바로 채워주시고 친절하셨어요 다른 곳에서는 잘 못봤던 종류별 젓갈두있었구요~갈비탕은 없었지만 잔치국수랑 사골국(우족)이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맛이였어요 전 후식도 중요하게보는데 과일도 무른거없이 당도도 높구 케익들도 티라미스랑 마카롱이 진짜 맛있었어요 나와서 하나 더 먹을걸 했어요 음료도 깔끔하구 생맥이 준비돼있더라구요 단호박식혜와 수정과도 핵존맛임 서비스 : 추천♥ 일단 처음 방문한 날에 받은 느낌은 친절하지만 과하지 않으셔서 부담이 덜 됐다고 할까요? 예랑과 저 낯가림이 심해서 과하게 다가오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라 부담스럽게 다가오거나 권유하면 어쩌지하고 많이 걱정했는데 괜한걱정이였어요 여기저기 안 알아보고 무작정 꽂히는대로 먼저 예약잡구 찾아간거라 어버버했는데 시간땡겨진것두 다 이해해주시고 저희 상담 해 주신 백진숙부장님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알아가는 것두 많았어요 알아본게 없다하니 웨딩노트까지 챙겨주셔서 잘 적구 편리하게 사용했어요~ 워낙에 친절하구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믿음가는건 물론이구요 이런분들이 내 결혼식을 준비해주신다니 아직 기간이 좀 남은 결혼식이 막 기대되고 그러네요 시식하고나서도 3팀이동시에 일어나니 연회장직원분이 지금내려가시면 기다려야하니 맛있는 후식 더 드시고 계시라해서 지루하게 기다릴뻔했던 시간도 맛있는시간으로 보냈어요 연회장 직원분들도 진짜 엄마와 이모처럼 맛있는거 먹게 해주시려는게 보여서 만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