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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찡

16.10.20
상견례
수담 한정식

상견레 장소를 인터넷으로만 검색하고 갔고, 당일날에는 찍을 정신이 없었기에 사진은 없네요. 일찍 도착해 기다리면서 엄마와 오빠를 찍었는데 그 사진을 올릴 수도 없고..ㅋ 상견례는 분위기 좋게 끝났습니다. 집 마련, 예식, 결혼 후 시부모님과 함께 살지 따로 살지 등등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양가가 다 욕심이 없어 마찰 같은 것도 없었어요~ 혹시 예약하실 분들은 좋은 기운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ㅎㅎ 분위기 : 추천♥ 상견례용으로 독립된 방에서 오붓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하얀 인테리어에 깨끗한 분위기였고, 상견례라고 원앙 한 쌍도 테이블에 장식되어 있었어요. 저희가 5시 반으로 예약했는데 자녁은 5시반부터라 20분 정도 일찍 도착한 사람들은 로비랑 식당 카페에서 기다려야 했어요. 예약하실 분들은 10분 전쯤 도착하시거나 오픈 시간보다 늦은 시간에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발렛주차 되고 지하철역이랑 가까워서 좋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량은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정식집이 다 그렇듯 비슷하잖아요. 여기도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양이 많아요. 긴장해서 잘 넘어가진 않지만 ㅎㅎ 서비스 : 추천♥ 다른 후기를 보니 불친절한 직원이 있었다고 했는데 저희는 귀여우신 분이셨어요. 음식설명을.. 왜 자세히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긴장하신 듯한 모습 덕분에 웃었네요. TIP : 상견례 방 가까이에 다른 방에서 아이들이 있는지 조금 소란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고르고 예약한 거라 더 예민했을 수도 있지만요. 저희 부모님은 조용하고 괜찮다고 하셨어요~ 예역하실 때 더 조용한 방이나 아이 예약손님 없는 쪽으로 부탁드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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