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두바

괜찮은듯 하면서도 잘모르겠네용... 음식은 괜찮았으나 별것도 아닌것에 빈정이 상했고 인사도 요란하게해서 있는내내 스트레스였어요 홀분위기 : 인테리어가 일반 예식장이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뭔가 좀 어색하더라고여 천고는 높은데 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음식 : 아니 스테이크 하나 더 주시면 안되냐고 공손하게 여쭤봣는데 안주시더라구여..? 술이랑 음료도 다 미지근하고 다른건 괜찮았는데 스테이크 때매 빈정상했습니다. 서비스 : 들어갈 때 호텔리츠입니다 라고 얘기하는데 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손님 들어올때마다 그렇게 인사하시는데 안햤으면 좋겠어요 소음스트레스 심각했네요. 그리고 신부 대기실에 뭔가 오래된 느낌의 음식들이 있던데 그거 먹어도되는건가여? 헬퍼이모님 드시던데 말리고싶었네여..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