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롱소녀

전체적으로 드레스들은 다이뻤어요 하지만 속바지는 좀 더러웠구요 서비스도 좀.. 다른 집들에 비해 별로였어요 스타일 : 추천♥ 제가 캡쳐한 드레스들과 가장 비슷한 드레스들이 많았어요 상체에 비즈장식이나 해서 화려하고 밑에 치마부분은 깔끔하게 ㅎㅎ 특히 슬림드레스가 제일 이뻤다고 예랑이가 그러네요ㅎㅎ 옷상태 : 드레스들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옷갈아입고 입는 속바지가 때가 타서 까맣더라구요.. 서비스 : 첨에 들어갔을때 카운터에 아무도없어서 당황했구요.. 커피받기전에도 그렇구 커피받고도 그렇고 오래 앉아서 기다렸네요.. 손님이 많으셨으면 그러려니했을텐데 저희밖에 없었거든요ㅠ 그리고 옷입혀주시는 분중에 사장님만 말씀도하시고 웃어주시고 나머지 두분은 웃으시지도 않으시고.. 쫌 그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