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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혱

19.04.20
스튜디오
타라스튜디오

안녕하세요. 비바혱입니다. 비바혱 예비부부는 바로 저번달인 3월 29일 타라스튜디오에서 리허설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플래너님과 상담 전에 스튜디오를 찾아보면서 옥상씬에 반해서 다른 스튜디오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요. 날씨가 좋기를 기대하고 기대했습니다. 예랑이는 네이비, 그레이, 아이보리 2벌을 준비했구요. 비바혱은 비비드블랑에서 풍성 하나와 슬림 두 벌 총 드레스 3벌을 대여했습니다. 그리고 당일 지정 서비스인 미니 드레스까지! 처음 타라스튜디오에 가서 주차하고 직원분과 간단한 미팅을 했습니다. 옷이 몇 벌이고, 꼭 찍고 싶은 씬이 어떤 씬인지 말씀해드렸습니다. 그리고서 메인 작가님과 미팅을 했습니다. 비바혱의 사진이 잘 나오는 얼굴은 어느쪽인지 신랑과 비바혱의 단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쭤보셨습니다. 신랑의 사진 잘나오는 얼굴은 묻지도 않으셔요. 다른 스튜디오도 마찬가지일거예요. 인마이필링스는 3층과 4층을 사용하고 추가한 옥상까지 3개의 층을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엔 3층에가서 저희 방에 옷을 셋팅하고 4층으로 갔습니다. 청록색 배경에 가서 풍성 드레스를 입고 창가씬을 위주로 찍었습니다. 풍성드레스에서 나오는 분위기 있잖아요. 디즈니 공주 같은거 그런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타라 인마이필링스는 계란후라이씬은 따로 없습니다. 클로즈업해서 꽃과 같이 찍는 씬이있는데 뒤에 역광 배경때문에 진짜 예쁘게 나와요. 그리고 레이스 홀터넥 슬림으로 갈아입고 옥상으로 갔습니다. 제가 기대하던 옥상 계단씬! 이게 타라 메인 씬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있는 씬, 앉아서 베일날리는 씬, 비바혱 혼자서있는 씬 을 찍고 그 옆의 벤치 하늘 씬과, 빈티지 나무문 씬 그리고 나뭇잎이 있는 씬, 타일 배경의 카페 분위기의 문에서 앉아서 찍는 씬 이렇게 옥상에서는 5가지 컨셉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실크 슬림을 입고 4층으로 다시 내려왔어요. 포근한 느낌의 아이보리 배경에서 슬림을 찍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타라스튜디오는 인물 중심 스튜디오입니다. 사진작가 : 추천♥ 담당작가님이 중간중간 촬영물 보여주시고 열정다해서 찍어주씸 서비스 : 추천♥ 서비스 만족도 별 다섯개 시간 오바안되게 딱 맞춰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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