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람이

별관 라페네 홀은 소규모 웨딩을 하기 좋은 곳이에요. 좌석 자체가 140석 조금 넘어서 저흰 보증인원 150명 잡았어요. 내년 길일이라 벌써 한타임이 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2시로 예약했는데 되려 첫예식이라 식전에 여유있을거같아서 만족해요. 식사도 전반적으로 좋았고 교통편도 서강대역과 신촌역에서 가볍게 걷기 좋아요. 주차장이 조금 혼잡한거같아 걱정이지만 첫예식이 이런점이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서비스도 넣어주셔서 만족하며 정계약했어요. 홀은 정말 모든 분들이 알정도로 너무 이뻐요. 없던 로망도 생길정도로 넘 이뻐서 기대되네요..♡ 아 식사 디저트도 종류많아서 신랑이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귀욤♡) 홀분위기 : 추천♥ 저희는 보증인원이 적어서 별관 라페네로 예약했어요. 가격과 위치로 추천받아서 갔는데 결혼에 없던 로망도 생길정도로 너무 예뻤어요. 홀안은 어두운 홀이고 꽃은 입구만 있어요. 근데 다른 예식장보다 생화양은 정말 많은것같고 따뜻한 봄엔 로비와 입구가 연결된 곳을 열어서 정말 이뻐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트여있어서 넘 이쁘구요. 조명도 신랑,신부가 주목받을수있게 이쁘고 불을 다 꺼도 자연광이 들어오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음식 : 추천♥ 가계약걸고 오늘 식사하구 왔어요. 연회장은 200명정도 규모인데 150명으로 보증을 해서 여유있을거 같아서 좋아요. 식사도 따뜻하고 신선한게 많아서 좋았어요. 많이들 결혼식 다니셔보면 아시겠지만 회나 육회는 다 얼어있잖아요. 그렇지않고 잘 녹혀나와서 딱 적당하고 샐러드류 종류 많아서 좋고 두릎이나 인삼절인거 양념게장등 다른곳에서 보기힘든것들도 많아 좋았어요. 그리고 식당에 한식주방장님과 중식 주방장님이 계시다고 하셨는데 중화요리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간이쎄지않아서 저흰 심심한 입맛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고기가 약간 질긴건 있었는데 그때그때 고기질에따라 다른거같아요. 초밥 밥은 약간 질어서 아쉬웠어요. 이것도 복불복인데 음식은 중간이상은 해요. 전 이정도면 정말 만족스럽네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진행한 플래너가 친한분이 계셨던 홀이라 저렴한 가격에 보증인원도 적게 잘진행했어요. 서비스로 삼중주나, 축가, 주례/사회중에 고를수 있게 넣어주셨어요. 아직 뭘할진 모르지만 그때되서 결정하려구요. 직원들 모두 묻는 말에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음식도 피드백드리니 주방에 말씀해놓으시겠다고 하셔서 신뢰가 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