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팬더

예복 후기입니당 워낙 좋은곳에서 많이 맞춰주시던데 저희는 반반결혼이라 아낄수있는만큼 아끼자는게 목표거든요 ~ 저처럼 저예산으로 준비하시는분들 도움 되시라고 올려봅니다. 예랑이 영업사원이라 양복이 유니폼개념인 사람이에요. 그래서 예복맞추는김에 결혼식때 입고 그 뒤로는 일할때 입자 ~ 해서 저렴한 쪽으로 알아봤구요. 네이버블로그 후기가 괜찮던 제이제이리퍼블릭으로 결정해서 소셜티켓을 구매했습니다. 응대하는 직원들도 친절했고 예랑이가 좀 체격이 있고 배도 나와서 ㅋㅋㅋ 핏은 잘 모르겠지만 입어보니 확실이 기성복보다 맞춤이라 편하고 체형의 단점이 커버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좀 더 내구성있는 원단으로 했고 보니까 예복원단으로 많이 하시는 제일모직 템테이션도 30만원대이더라구요. 금액대비 만족할만한 맞춤 예복이었습니당 ^0^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