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써니

아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로프트가든344를 가보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떨리는 마음을 이끌고 상담실로 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다른 예식장을 찾을 필요가 없이 바로 계약을했습니다. 먼저 10층홀을 둘러보는데 정말 아름답더군요. 마치 작은 정원을 가져와서 홀에 살며시 얹어놓은 느낌이었습니다.은은한 조명또한 그분위기에 한몫하였고요. 특히 천장이 열리면서 자연광이 홀 중앙을 비출 때는 몽환적인 분위기가나는 정도였습니다. 자연에 있는듯한 느낌 처럼~ 다음으로 음식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미리 많이 만들어서 쌓아놓는게 아니라 소량을 그때그때 채워놓아서 음식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간도 쎄지 않아서 맛이었어요. 식자위치도 오목교역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도 편하고.. 정말 좋은 곳에서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할수있게 되어서 아주 좋아요♡ 홀분위기 : 추천♥ 처음홀을 보았을때 웨딩홀 이름 그대로 마치 정원에서 하는 듯한 니낌을 받았어요. 특히 예식 엔딩싱 천장이 열리면서 자연광이 비출때 분위기는 다른 예식장에서는 보기힘든 광경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로프트가든의 특징은 정해진 시간대에 한팀만이 예식을 진행해서 음식또한 많이 만들어놓지않고 그때그때 채워놓는 방식이라서 음식이 신선한것같아요. 또 음식의 간도 강하지가않아서 부담없이 많이 먹을수가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아무래도 처음하는 예식이라 ^^; 모르는것 투성이어서 많이 긴장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서서 마음편하게 상담을했습니다. 물론 예식장이 맘에 들어서 당일에 계약금까지 걸고 계약을 해고요.^^ 중간중간 체크해야할 부분도 연락을 주셔서 잘 준비할수있도록 도와주시는 부분들도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