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로기

방문은 2018년 8월에 지금의 남편과 함께 갔어요^^ 결혼준비의 본격적인 첫 시작으로 드레스샵 투어를 갔고, 첫번째 샵이 발레리아스포사였습니다. 입구부터 고급스럽고 공주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주었던 곳이었어요! 스타일 : 추천♥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드레스가 많았습니다.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의 드레스도 있어서 다양한 드레스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옷상태 : 추천♥ 좋은 항기가 나면서 깔끔하고 새 것 같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헤어를 해 주시던 헬퍼님도 친절하시고, 드레스 한 벌 한 벌마다 어떤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인지, 드레스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저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리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드레스샵 투어 시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함께 동행한 분께 드레스를 입었을 때의 모습과 느낌을 간단히 그리거나 메모를 해 두시도록 하면 드레스샵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