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부인

촬영때는 언니부부가 왔지만 본식에는 저희둘만 갔어요. 어차피 식장과 가까웠고 오히려 지인이 오는게 챙겨야되니 신경쓰이더라구여. 사진욕심없으면 둘이가는걸 추천 스타일 : 추천♥ 저는 색조를 하지 않아서 색조를 거의 선택하지 않았어요! 대신 밋밋하지 않게 속눈썹을 본식에는 좀 더 표시나게 했고 파우더를 하면 뜨는 타입이라 본식에더 파우더는 거의 안했어요^^ 자연스럽지만 일반하객과는 달라야했기에 눈에 강조했어요 담당샘 : 추천♥ 제가 올라간 눈꼬리라 너무 내리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표현해주셨어요! 목소리도 달달하지만 제 단점을 예쁘게 말씀해주시면서 보완해주셔서 공감하면서 받을 수 있었어요. 딱봐도 따뜻한 느낌의 부원장님이세요:) 서비스 : 추천♥ 다 친절하셨어요. 궁금해서 샵으로 연락드렸을때나 가서도 신랑,신부에겐 그날의 컨디션이 중요한데 더 배려해주신거 같아요 TIP : 리허설촬영때 해봐서 그런지 전 제게 안어울리는 부분을 다 찾아냈어요. 가벼운 볼터치마저 안어울리고, 평소에 하지 않았던걸 하면 남들에겐 예뻐보일지 몰라도 저한테는 어색해서 신경쓰인단걸요! 메이크업부터 헤어까지 평소의 느낌을 많이 가면서 원래 하던데서 강조만 하시는게 본인에게 어색하지 않으면서 예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