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짱

하객으로 참석했습니다. 지하였고 같은 층에 신부대기실이 있었습니다. 아담하고 조명이 은은해서 예뻤어요. 버진로드는 생화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생화 조화 섞여있었으나 잘 어울렸어요. 식사는 뷔페였고 공간은 컸으나 예식시간이 2시간인가? 텀이 긴편이 아니라서 공간 큰거에 비해 혼잡함이 좀있더라구요. 음식들보다는 디저트에 신경을 많이 써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자연속에 있는 느낌이고 전반적으로 은은한 조명에 화사해보였어요. 음식 : 보통♥ 분리예식이라 뷔페였는데 공간은 넓은데 생각보다 가지수가 적고 맛은 그럭저럭 나쁘지않은편. 대신 디저트가 다양해서 골라먹는재미가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호텔이라 그런지 요청하면 잘 대응해주셨어요. 또한 뷔페라 자주 그릇도 치워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