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은

위치와 홀만 본다면 정말 좋지만 호텔이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의 컨디션. 호텔에서 하고싶어서 선택하기엔 호텔같지 않으니 그냥 일반 웨딩홀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노벨라홀으로 미리 정하고 갔고, 홀은 정말 예뻤어요 하지만 호텔이라하기 민망한 외관과 내관이었고, 청결도도 떨어졌습니다. 음식 : 보통♥ 하객으로 먹어본 것은 아니고, 리버사이드 내 부페에서 식사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날파리가 날라다녀서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하신 편이었습니다. 발렛은 주말이라 그런지 20분 정도 소요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