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플레너와 이모님 동행.. 그냥 시장같애용ㅠ 하지만 드레스와 얼굴에 찰떡같이 머리 스타일 맞춰주신 헤어쌤께 젤 감사해요 스타일 : 추천♥ 찰떠같이 알아채주신 헤어쌤.. 네추럴??? 담당샘 : 주연 님은 상냥 도 아니고 쌀쌀하다해야하나.. 전문가 포스..여서 믿음은 가요! 하지만 딱히 특별한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서비스 : 서비스는 전혀없었네요 바빳기땨문에 그랫으니 이해는 되여 그래도 다시 고른다면 이곳은 안했을거같네요 TIP : 사람이 너무 많고 우왕자왕했어요 특별한 날인데 특별하지 못한느낌..시장 같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