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니모

드레스를 갈아입고 바로 촬영에 들어갔답니다. 드레스입으니 뭐 간식이고 뭐고 없더라구여 ㅋㅋ 갈비뼈아파죽을뻔~ ㅋ 언능 끝났으면..했답니다 ㅋㅋ 그리고 보통은 안경을 쓰는데 이날 렌즈를 껴서 눈이 넘 아파서..더 빨리 끝내길/ㅋㅋㅋ 작가님도 초반엔 초롱초롱하더니 중후반에 들어가니 눈이 살짝 풀린거같다고하시더라구요 ㅋㅋ 암튼 무사히 잘 마치고~ 셀렉 날짜는 연락주신다고 했습니다. 원본비용이 다른 스튜디오보다 조금 비싼거같아요. 33만원이었습니다~ 수정본은 5만5천원이구요. 수정본 당일에 구입 안하고 다음에 구입하면 11만원 받으신다고하더라구염 ㅠ 그래서 38만 5천원 드리고 왔습니다. 스타일 : 추천♥ 서정적이면서도 따듯한 분위기의 컬러감과 인물위주의 스튜디오인 점이 맘에 들었음 사진작가 : 추천♥ 여자 작가님이셨는데 유쾌하게 많은 컷을 찍어주시려고 노력하심.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끝까지 힘내시면서 촬영해주심. 야간 씬이 있는데 해가 아직 지지 않아 걱정하시며 잘 찍어주시려 노력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