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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새모

19.05.08
스튜디오
메리골드스튜디오

웨딩드레스 업체에서 사진을 예쁘게 찍으려 하지말고 예쁜 추억을 하나 만들러 간다고 생각하라 고 조언해주셨어요.. 사실 항상 남친이 제 사진 찍어주면 넙부대대 하게만 나와서 사진찍는걸 안 좋아했었는데.. 작가님 감사합니다.... 예쁜 추억도 만들어주시고 예쁜 사진도 만들어주셔서..♡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를 고를때 제일 중요하게 본 1순위가 '10년, 20년 뒤에 보아도 촌스러워보이지 않고 유행이 타지 않는 느낌' 이었습니다. 그 중에 메리골드 스튜디오 사진첩을 보고 타 스튜디오들의 후기들과 비교를 하며 보게 되더라구요. 웨딩북 스튜디오 업체중 맨 마지막까지 다 훝어보고 나서도 메리골드 말고는 마음에 드는 곳이 안나타났습니다. 빛, 보정, 사진의 자연스러움을 원했는데 메리골드가 딱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처음 해보는 웨딩 촬영이니 웨딩드레스 외의 소품이 뭐가 필요할까 고민하다가 화관, 코사지 등을 챙겨갔는데 스튜디오 내부에 화관, 구두, 베일, 소품들이 많아서 꾸미는 데 있어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촬영하면서 스튜디오 내부의 같은 장소에서 다른 느낌이 나도록 연출하셔서 수정본 고르는데 전부 다 셀렉하고 싶은.. 하나도 놓칠 것 없는 스튜디오라고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의류업체에 근무하면서 사진촬영 보조를 몇십번을 해보았고, 다양한 감독님 .. 작가님들을 만나보았으나 여기 감독님이 단연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델들이 얼어있으면 풀어주는게 매니저 역할인데 전문모델이 아니라서 매니저가 없는 저같은경우는 구경온 친구들은 있었지만 친구들도 촬영이 처음이니 멀뚱멀뚱 이었거든요. 더군다나 신랑이 너무 긴장해서 촬영전에 땀을 한바가지를 계속 흘리고 얼굴이 굳어가고.. 그런 신랑을 보면서 저도 당황해서 어떻게 촬영을 시작해야할지도 몰랐습니다. 분위기를 풀어주는건 작가님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얼어있는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직업이 코미디언이 아닌 이상.. 그런데 메리골드 작가님은 계속 말을 걸어주시면서 센스있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모든건 작가님이 다 하셨습니다 .. 저희는 작가님 말에 웃기만 했구요 ㅎㅎ 덕분에 제가 정말 원했던 자연스러움 이 사진에 묻어나와 너무 행복합니다 서비스 : 추천♥ 제 친구 둘이 와서 브라이덜 촬영을 같이 했습니다. 저와 예랑이 뿐 아니라 친구들을 챙겨주시는 작가님과 스탭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 카페에서 브라이덜 촬영이 .. 어렵다고 들었거든요.. 친구들이 표정이 굳어있으면 아무리 부부 표정이 좋아도 셀렉하지 못하니까..ㅠ 작가님 뿐 아니라 스탭분들도 제 친구들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웃겨주시고, 불편하지 않도록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ㅜㅜ 사실 제 친구들이라 제가 챙겨줘야하는데 또 저는 촬영을 해야하니까..여유가 없었거든요.. 덕분에 예쁜 사진을 건졌어요 ^^ 모바일용 수정본을 먼저 받고 앨범용 수정본을 아직 못받아서 지금올리는건 원본인데.. 원본도 넘 예뻐서 제 프사로 해놨어요. 앨범 마지막 장에 넣으려고 합니다 ^^ 축복해주는 느낌이 확 살아나서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신 메리골드 스튜디오 직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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