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콩

가본 샵들중 제일 불친절함. 고객 말 한마디 한마디에 자기 감정 담아서 대답하고 처음들어가면 인사는 커녕 쳐다보지도 않아서 너무 당황함. 비즈박힌 드레스 좋아한다 했더니 가져온 첫 드레스는 비즈 하나도 없는 레이스드레스.. 여러가지 입어볼거라는 취지는 좋았으나 고객 말은 개똥으로 들은건지 참 여러방면으로 다신 가고싶지 않음. 스타일 : 올드한느낌. 전체적으로 다운된 분위기 옷상태 : 드레스에서 냄새나서 빨리 벗고싶은 기분밖에.. 서비스 : 서비스만으로 본다면 1점도 주기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