쭐기

볼레로 종류도 많아서 변형하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레이첼도 투어해보시면 분명 후회 안하실거같아요~! 스타일 : 추천♥ 저는 워낙 화려한 비즈나 너무 가벼운 소재의 드레스를 안좋아해서 마음에 드는 샵을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원래는 레이첼을 알기전에 다른 드레스샵을 계약했었는데 계약금을 물어서라도 계약취소를 했어요. 그쪽에서 처음 투어때 보여주신 본식드레스들은 꽤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했지만 막상 촬영드레스 셀렉 하기 위해 갔는데 마음에 드는게 딱 한벌 빼고는 나머지는 도저히 입고 싶지가 않은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스튜디오는 처음부터 쭉 베네루체로 마음을 먹은 상태니 차라리 베네루체에서 스드메를 이용하자 생각하고 베네루체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드레스가 제일 고민이었기에 많이 신경을 써주셨어요. 그래서 추천해주신 곳이 바로 레이첼이었습니다. 반신반의로 오늘 피팅해보러 가본 결과. 진작에 왜 여기를 몰랐을까라는 생각이들정도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고 소녀스럽고 실크소재인 성숙한.. 그냥 입어본 드레스가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오늘 바로 셀렉까지 다 했네요ㅎㅎ 옷상태 : 추천♥ 본식드레스는 말할필요없이 깨끗하고 이쁜게 많았고 촬영드레스라고 싼티나는 그런 드레스가 절대 아니었어요. 저는 얼굴이 화려하지 못해서 화려한 드레스를 입으면 얼굴이 죽어보이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 어울릴 드레스를 쏙쏙 골라서 피팅해주셔서 피팅하는 내내 즐거웠던적은 처음이네요^^ 레이첼에게 너무 감사해요! 저처럼 깔끔하고 단아하지만 소녀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원하시는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전 제 지인들이 결혼준비한다면 꼭 추천드릴겁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 20분이나 지각했는데도 웃음 잃지 않으시고 조급한 시간에도 친절하고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드레스도 너무 이쁘지만 직원분들 덕분에라도 이곳에서 바로 계약한거같아요^^ TIP : 피팅비는 3만원이었구요. 미리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확실하게 말씀드려서 거기에 맞춰서 정말 전혀 돈이 안아깝게 마음에 드는것만 입혀주셨어요. 어떤곳들은 확실히 말씀드려도 다른 엉뚱한 드레스들만 보여주시더라구요. 물론 레이첼이 제가 원했던 드레스 종류가 많은것도 있겠지만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계신 예신분들은 100% 마음에 드실거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