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부

비수기에 식을진행했기때문에 예약잡는건 어렵지않았어요~ 주말에 신랑이랑 같이 방문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블랙톤 분위기에 홀도 좁지않고 좋왔어요. 다만 신부대기실이.. 뭔가 좀 휑해보이고 의자가 이쁘지 않았어요~ 음식 : 시식하러갔을땐 갈비탕 고기가 괜찮았는데 식당일에 고기는 질기고 맛이 없었어요~ 국물은 괜찮았음! 하객들도 고기가 질기다고.. 직접먹어보니 진짜 질겼던... 그부분은 실망했어요~ 서비스 : 하객분들 앉아계시는 연회석자리가 두공간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옮기며 인사드리느라 정신없었어요~ 그부분 아쉽네요~ 부모님과 인사드리러 다녀야 어른들이 누구신지 아는데 직원분이 동행하며 안내해주셔서 부모님지인분들 모르는분들껜 어색하게 감사드린다며 지나가고 했네요~ TIP : 블랙톤의 실버느껴지는 홀분위기라 반짝이는 드레스가 이쁠것같아요~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있으니 미리 용변보시고 앉아계심될것같아요~ 대기실 다과는 조촐하니 미리 아침간단히 드시고 가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