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셔니

17.2.26.결혼한 신부구요 엄마랑 플래너님이랑 함께 동행했어요. 제가 결혼준비할때가 27살이었는데요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없어서 드레스에 대해? 잘몰랐어요ㅠㅠ 제가 픽한 본식 드레스는 너무너무 이쁘긴했지만 엘타워 그랜드홀이 작은 홀은 아니라서 머메이드보다 풍성한드레스가 더 예뻤을 것 같다는 후회는 좀 되더라구요... 전적으로 제가 선택했지만 조언을 해주셨다면 하는 아쉬움은 살짝 있네용 그래도 너무너무 이쁘게 잘 입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레이스가 고급스럽고 예뻤어요 특히 드레스투어시 입어봤던 본식 드레스에 금박자수가 있었는데 그 드레스가 잊혀지지않아서 다른 샵을 캔슬하고 위약금까지 내고 다시 왔구요 결국 결혼식때 입었어요^^ 그리고 2부 드레스도 고급져서 본식드레스보다 더 예쁘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옷상태 : 추천♥ 촬영용드레스가 형편없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실제로 캔슬한 샵이 그랬어요) 비바탐탐은 촬영용 드레스도 상태가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만족스러웠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투어 때부터 헤어 메이크업 수정해주셔서 만족스러웠구요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 다 입어보게 해주시고 성심성의 다해주셔서 좋았어요(nera실장님?이 담당해주셨던걸로 기억해요) TIP : 살짝 아쉬웠던 부분은 결혼식때 티아라를 하고싶었는데 예쁜 티아라가 없어서 아쉬웠구요 코사지? 종류도 적어서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스튜디오 사진 찍을때 함께 오신 이모님이 머리를 너무 못만지셔서 헤어 출장 부를껄 많이 후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