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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주는 너무 부담스러운데 아우라는 적절했어요~ 옥상씬도 있어서 나가서 찍었고 메인스튜디오에서 도보5분 이하거리에 또다른 스튜디오가 있어서 심플한 느낌으로 찍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남이 찍어주면 표정이 어색해지는데 작가님이 많이 웃겨주셔서 편하게 찍었어요!! 스타일 : 추천♥ 메인 스튜디오 외에 심플한 느낌의 스튜디오가 또 따로 있어서 다양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예랑이랑 둘이 표정이 어색했는데 포즈도 알려주시고 웃겨주셔서 사진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서비스 : 추천♥ 작가님이 열정적으로 찍어주셨고 셀렉할때 직원도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