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노을

일반웨딩홀과 달리 형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결혼식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강추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남산의 풍광을 배경으로 우리만의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곳! 결혼은 10월인데 이모조모 따져보느라 벌써 3번째 방문했고요. 한번은 실제 결혼식은 어떨지 봐야할 거 같아 다른 결혼이 있을때 일부러 찾아가봤습니다. 음식 : 보통♥ 시식을 하지 못해 맛은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일단 한상차림 한정식으로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뷔페를 번거로워 하는 어르신들께 좋을 듯 합니다. 서비스 : 추천♥ 3번 방문했는데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식장 구석구석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모든 직원분들께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