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kle
투어 첫 업체로 예신도 저도 많이 기대했던 곳인데, 전반적으로 아쉬웠어요. 스타일 : 아비가일은 제작드레스가 자주 나오고 독특한 디자인 많은 곳이라고 들었어요. 예신이랑 방문했을 때 느낌은... 기대만큼은 아니었어요. 옷상태 : 처음 입어본 오늘나온 신상 외에 다른 드레스들은 좀 낡은 느낌이었다고 (예신이 말했습니다) 서비스 : 담당하신 실장님 추천센스가 부족한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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