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엔싼
웨딩북으로 통해서 진행한 드메에 매우 만족합니다! 저는 스튜디오는 간단하게만 찍고 드메만 웨딩북에서 계약했는데 가격적으로도 너무 만족하고 프로세스 측면에서도 플래너가 없어도 큰 무리가 없도록 진행이 되서 저처럼 막 플래너 분과 연락하고 소통하는데 관심이없는 예비신부는 깔끔한 어플을 통해 진행하는것도 무리가 없었어요 그리고 벨에포크 너무나 추천드립니다 포인트 있고 화려한 드레스를 좋아하는 예신님들 꼭 방문해보세용 상품 : 추천♥ 발레리아스포사, 벨에포크, 본느마리에 세 곳을 선택해 투어 하였습니당 제일 고민하면 골랐던 세곳 업체인데 발레리아 스포사는 조금 불친절하시고 피팅룸도 깔끔하지 못했으며 보러오는 예비신부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딱히 친절함은 못 느꼈습니다! 본느는 화려하고 비즈감이 많은 드레스가 많았으며 피팅룸도 깔끔하고 친절했으나 대부분 추가금이 많이붙어서 부담스러웠습니다 마지막 업체로 벨에포크를 갔는데 본느의 드레스가 마음에 든 터라 그냥 부담안가지고 갔는데 원장님께서 찰떡 같은 드레스도 많이 보여주시고 너무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벨에포크로 선택했습니다 드레스도 정말 이쁘고 화려했습니당 가격 : 추천♥ 저는 다**트웨딩이랑 마셀 웨딩 가격 비교 해보았는데 확실히 웨딩북이 저렴했어요! 그쪽이랑 제휴가 많이 되어있는 업체는 정말 그쪽 업체들이 저렴했는데 저는 웨딩북으로 통해 한 부분에 매우 만족하고 비수기인 2월에 계약을 해 조금 더 저렴하게 할수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플래너가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 걱정했는데, 벨에포크 드레스 원장님과 도와주시는 실장님도 하나하나 세세하게 잘 말씀해주시고 대부분의 것들은 드레스삽에서 대여가 가능해서 큰 걱정없이 진행이 가능했습니당!!!!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