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이셩이

용인에 새로 생긴 웨딩홀이라서 평소에도 하객으로 많이 다녀왔었어요. 그래서 다녀올 때 마다 나도 결혼을 한다면 꼭 이곳에서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었어요! 남편도 당연히 페이지에서 해야지 라는 생각이었어서 고민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역시나 홀을 보는 순간 "아 여기다!"라는 마음이 들었고 바로 계약을 했어요^^! 저는 정말 만족하구요! 주위에 결혼하려는 커플에게도 계속 추천하고 있어요! 용인 근방에 살고 계신다면 저는 기꺼이 페이지를 추천합니당❣️결혼 준비동안 내 일처럼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