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의 신부

플래너가 추천해서 선택했던 곳이고 평소에 까다롭지 않아 그냥 해주는대로 서비스 받는 편인데 여긴 불친절해서 신랑이랑 저랑 기분 안좋게 식장에 갔어요 아무리 손님이 많다지만 서비스 개선에 힘써줬음 합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촬영,본식 두번 했는데 메이크업은 과하지 않고 무난하게 했어요 사진도 잘 나왔어요~ 담당샘 : 메이크업 하시는 분은 잘 해주셨는데 헤어하시는 분이 제가 사진을 보며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자 그건 안된다고 하며 그냥 알아서 해주셨네요 특히 신랑 헤어가 이상했는데 묻지도 않고 그냥 해주셔서 좀 그랬어요 서비스 : 본식때는 양가부모님까지 메이크업 헤어까지 다 받았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랬다지만 일찍 온 저희가 이름부를때 잠깐 없으면 순서가 밀리고 계속 기다렸어요 대기만 한시간 반 넘게 하고 부모님들 앉아서 기다릴 의자도 넘 불편하고 민망했네요 TIP : 본식때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정신없고 그리고 헤어하시는 분들이 찍어내듯이 하고 저희가 이렇게 해달라하면 엄청 불친절하게 말해서 기분이 상해서 그냥 해주는 대로 받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