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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LEE

19.05.28
드레스
브라이드벨라

드레스 칭찬많이듣고 맘에들었으나 결국 본식의 완성은 헬퍼이모님의 손끝에서 이루어지는것같아여. 젊고 센스있고 친절하고 경력있으신 헬퍼이모님이었으면 좋았을것을 눈물과 땀으로 얼룩진 화장도 안고쳐주셔서 칭구들이 항의해서 한번 고쳤네요. 가족들 친구들이 모두 헬퍼이모님을 욕했어요. 전날 헬퍼이모님 연락처 문자로 받고 여쭤볼게있어서 연락드렸는데 전화는 안받으시고 문자드렸는데 답장은 몇글자... 그때 좀 느낌이 싸했는데....ㅠㅠㅠ 브라이드벨라 드레스 셀렉하셨으면 헬퍼이모님을 깐깐하게 요청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스타일 : 보통♥ 샵은 작아요. 드레스투어때 니콜스포사 들렸다가 브라이드벨라 방문하니 좀 작고.... 그냥그랬어요. 솔직히 샵은 니콜스포사가 맘에들었거든요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굉장히 좋으셨어요. 그런데.... 맘에드는 드레스가 브라이드벨라에 있더군요..ㅎㅎ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어떤 뚱뚱하신분 빼고요. 본인이 드레스를 만들었다나??? 본식가봉때 그분 처음봤는데 그분은 불친절하시고 무표정하시고... 자꾸 제가 맘에들어하는 드레스를 까면서 다른걸 권유하시고.... 속셈이있는듯 말이죠... 본식때는 결국 제가 맘에들어하는 드레스입었고 신부보다 드레스이쁘단 소리 많이들었습니다. 옷상태 : 보통♥ 본식때 드레스 상태는 나쁘지 않았는데 브래지어?? 안깨끗했어요. 서비스 : 헬퍼이모님때문에 망친기분이었습니다. 화장도 안고쳐주시고. 드레스 핏도 이상했고요... 제 가슴이 크다보니 허리를 조이니 가슴이 위로 올라와 뚱뚱해보이는 사태가발생하자 가슴복대 추천해 주셔서 너무 좋았는데..... 복대가 자꾸 드레스 사이에서 보이고.... 뒤도 잘 정리 되지 않았어요... 시간에 쫒겨 얼렁뚱땅 대충 넘어갔지만 맘에 안들었고,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건지 센스가 너무 없으셔서... 본식촬영하시는 작가분도 메이크업샵 원장님도 이상하게 자꾸 흘기시더라고요. 뭔가 쿵짝이 안맞아서 눈치 주시더라고요. 드레스를 벗고 한복으로 갈아입고나서부터 그 이후엔 이모님을 볼수없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집에길준비하시고 폐백할때 저희 가족들 사이에 앉아 봉투기다리시는듯했어요. 저희이모는 헬퍼이모가 너무 못한다 다른 헬퍼이모는 가족 어른들 한복도 만져주고 친절하던데.... 이상하더라....ㅠㅠ 제친한친구들은 몇명이 본식끝나고 사진촬영할때 얼굴이 이게모냐 왜 화장을 안고쳐주냐고 소리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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