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

5/20 새벽 6시 스튜디오 도착 - 8시반 아웃. 실제 6시 정시 거의 직전 도착했으나 메이크업 시작은 6시반..쯤? 아침 30분 차이가 크니 직전 최대한 안늦게 도착해도 되는 시간대에 맞춰오시면 좋을듯요. 스타일 : 추천♥ 우선 과하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을 요청드렸는데 촬영용 메이크업이라 베이스를 어쩔수없이 좀 두껍게 한점 말고는 잘 표현해주신 것 같아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화장이 좀 두꺼워 보일 수 있으나 막상 사진 찍으면 화장 전~혀 안 진해보이고 되게 청초하게 나와서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속눈썹은 좀 더 얇거나 짧은걸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튜디오에서 눈 감은 신은 찍으면 속눈썹 붙인게 잘 보여서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원장님이 꼼꼼하게 봐주셔서 만족합니다 담당샘 : 추천♥ 메이크업을 평소에 자주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눈화장할때 계속 눈물이 나서 힘들었는데요. 열악한 상태에서도 괜찮으시냐며 눈물 닦아가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화장시켜주셨어요. 친절하세오~! 서비스 : 추천♥ 이른 새벽인데 마실 것도 챙겨주시고 제가 비몽사몽해서 바닥에 녹차를 다 흘렸는데 일이 늘어난건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음료도 새로 갖다주셨어요 ㅠ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ㅠㅠ TIP : 우선 머리는 최대한 변형 가능한 스타일링 고르시구요. 옷은 얇은 브라우스에 가디건 정도 걸쳐야 나중에 메이크업 완성후 옷갈아입기 수월해요. 담날 화장 잘 먹어야하니 전날 꼭 숙면취하게 일찍 자세요~! 그리고 막상 메이크업 들어가거나 하면 화장실 들릴 시간도 없고 불편하니 꼭 메이크업 시작전이 한번 들리고, 웨딩드레스 입기전 한번 들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