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나

평일에 방문한 거라 안내요원이 없어 건물로 들어가는 주차장을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그치만 이부분은 결혼식 당일엔 안내요원이 전철역에서부터 배치되어 있을거라고 설명해주셔서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았고 다만 주차장을 지나쳐가게되면 바로 시장과 맞붙어 있기 때문에 결혼식을 찾은 하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드리긴 힘들 것 같아요. 홀은 단독홀로 예식시간도 80분간격으로 적당했고 연회장이 18층인데 뷰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신부 대기실이 넓고 깔끔했으며 홀과 바로 연결되어 있고 나가는 동선도 따로 있어 신랑 신부를 위한 배려가 많은 곳이라 느꼈습니다. 내년 3월 상담하고 왔는데 점심시간은 보증인원 400명 이상 가능하다 하셔서 포기한 홀이에요. 보증인원과 시간이 맞았다면 바로 예약했을 것 같아요. 시간과 보증인원이 맞았다면 당장 예약하고 왔을 홀입니당 홀분위기 : 보통♥ 홀 자체는 고급스럽고 웅장하고 너무 너무 예뻤어요. 그치만 홀이 위치한 건물과 가락시장 농수산물센터(?)가 바로 붙어있어서 어수선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고 주차장도 넓었지만 역시나 시장의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네요 음식 : 추천♥ 한상 차림으로 나온다고 설명해주셨고, 맛은 먹어보진 않았지만 대체로 평이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서비스 : 추천♥ 평일 오후7시에 방문했는데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