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9월말, 11월초에 한번은 남자친구와, 한번은 엄마와 방문했는데 분위기가 정말 달랐어요~ 셔틀버스가 있지만 구두신고 걸어 가기도 힘들진 않았고, 큰비만 오지 않는다면 예식도 좋을것 같아요. 야외웨딩은 셀프로만 하는줄, 힘들줄 알았는데 적당한곳을 찾아 좋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야외예식이어서 그런지 자유롭고 밝은 분위기예요~ 좌석은 180석이지만 공간은 여유로워요. 전체적으로 건물도 깔끔하고 숲속에 있는 느낌이예요.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저는 시식은 아직 안해봤지만 어머니께서 한식을 드셨는데 깔끔했다고 하시네요~ 메뉴는 개인별로 따로나오니 섞이지 않아 좋아요. 아, 테이블에 함께 드시는 메뉴도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지하철에서 1번출구로 올라오면 셔틀버스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밝게 맞아주세요~ 별거아닌데 기분이 좋았어요. 상담해주시는 분께서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모르는것도 편하게 물어보고 알려주시고 좋네요~ 계약하러 가서는 팁같은것도 주시고 예약확인도 문자로, 전화로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TIP : 포토테이블이나 그런건 꾸미기 나름인것 같아요~ 예식전까지 여러가지 찾아보고 꾸미고 하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을듯해요. 저는 부지런하지않지만ㅋㅋ 직원분들도 친절하신것 같으니 소통하셔서 예쁜 예식하세요! 주차장 옆으로 산길이 있는데 일찍 오셔서 그곳에서 야외촬영도 하신다고 하네요~ 올라가봤는데 숲속이라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