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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2018년 11월24일에 촬영했답니다^^ 이때가 제 신랑 생일이어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작가님과 몰래 신랑 생일케익도 챙겨줘서 더욱 더 기억에 남네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셀렉할때부터 맘에 들었던 이 곳! 앨범스타일부터 넘 맘에 들어서 바로 고민의 여지없이 선택했네요^^ 단독 스튜디오 건물에 각 층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다양한 컨셉촬영이 가능해서 넘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도 오랜시간 촬영에 피곤하시고 지치셨을텐데 오히려 오랜 촬영에 지친 저희 커플을 위해 더욱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시고. 오히려 죄송스러울 정도였어요^^ 그래도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답니다^^ 담당 작가님 유머감각 짱! 서비스 : 추천♥ 서비스와 친절도 모두 좋았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기분좋개 응대해주세요~ TIP : 모든 예신님들께서 걱정하시는? 스튜디오 촬영 간식! 너무 바리바리 싸들고 오진 마셔요~ 오히려 남긴답니다ㅜㅜ 저는 여기 주변 김가네 분식점에서 주문해서 요기 때웠답니다~ 오히려 과자 소새지 보단, 이게 나은거 같아요! 참고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