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나

저희는 자차로 이동했는데 주차장 찾기는 어렵지 않았지만 주차장이 협소해서 식 당일에는 매우 복잡할 것 같아요. 엘레베이터를 통해 로비로 들어선 순간 너무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한번 반하고 친절하신 직원분들 덕분에 또한 번 반하게 된 여율리였어요.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들었지만 홀 천고가 낮은 편이라 아직도 고민중이에요. 아담하지만 고급스러운 홀을 찾으신다면 무조건 여율리 추천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꽃장식이 풍성하고 행잉플라워가 있어 여율리만의 감성을 잘 나타낸 것 같아요. 홀 자체는 어두운 분위기에 고급스러운 느낌 뿜뿜이지만 천고가 높은 홀을 원하시는 신부님들에겐 매리트가 없을 것 같아요., 저 또한 낮은 천고때문에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몇일 째 고민중이랍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셨어요. 연회장은 두군데로 나뉘어져 있고 홀수타임 짝수타임 나뉘어서 연회장을 사용한다고 하셔서 복잡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식 당일에 지하와 13층이었나? 쨌든 높은 층의 연회장이 결정된다하셨어요. 또 여율리만의 차별화된 부분은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는 점이고 하객분들께 인기 만점일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시는 실장님께서 너무 설명을 친절하고 자세히 잘 해주셨고 홀에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져서 신뢰가 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