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이니니니

너무 설레는 공간 같아요. 사실 저는 성격상 플래너와 함께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뭔가 저 스스로 준비해 가는 느낌을 받고 싶어서요. 그래도 하나도 모를 땐 우왕좌왕할 수 있는데 웨딩북 통해서 큰 틀에서 안내를 받은 기분이 들었어요. 일단 스드메 및 많은 부분을.. 남친이 웨딩북과 함께하자고 합니다 ㅋㅋ 저도 그러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왠지 느낌이 좋은 곳입니다^^ 업체 : 추천♥ 결혼 전반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궁금한 것 다 물어볼 수도 있었고요. 남자 친구랑 같이 갔는데, 남자 친구도 좋았다고 해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결혼 준비 시작하시는 분들은 데이트하듯이 꼭 들러 보시면 좋은 곳 같아요^^ 가격 : 추천♥ 일단 제 눈에는 다 좋아 보이는 스.드.메 구성이 130~150에서 가격 결정이 되는 걸 보고 너무 좋았어요! 이래서 다들 웨딩북을 찾아오는 것 같아요. 웨딩북의 가격에는 정말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전효빈 프로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업체 추천도 너무 쏙쏙 잘해 주셔서.. 그냥 추천해 주시는 게 다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드레스 피팅 도와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드레스 피팅 미리 해 보는 거 너~무 좋았어요. 나에게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뭘 피해야 하는지를 좀 알게 되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