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비

홀이 너무 마음에드는 웨딩 업체였습니다. 식사도 한정식과 세미뷔페를 같미 이용할 수 있어 좋아보였구요 단독홀에 주차장도 도청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다 만족스러웠는데 부모님이 한정식 웨딩홀을 반대하시는 바람에 아쉽게도 계약을 못 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정말 이뻤습니다 특히 신부 등장시 서포트라이트가 집중되면서 문이 열리는 퍼포먼스가 최고인듯 싶네요 그리고 천장에 별빛도 너무 이쁘네요 음식 : 추천♥ 음식 구성은 괜찮았습니다 한정식 한상 차림에 육회, 회, 새우구이, 등등에 30여가지의 세미뷔페까지 넉넉해 보였습니다 한가지 아쉬워보였던건 사진의 이미지와 차려진 상의 이미지가 다소 고급스러움이 없어 보이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약시간보다 30분정도 빨리갔는데도 웨이팅없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이것저것 서비스도 넣어 주셨고 할인 혜택도 자세히 설명 해주셔서 좋았구요 홀을 보러 올라갔는데 식이 시작되어 신부등장하는 것까지 기다려 주셨서 감사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