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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19.06.12
스튜디오
그날의기억

저희는 5월29일 오후4시에 예약했었는데 신랑친구 3명, 제 친구 1명 이렇게 와줬어요. 친구들 안부르려다가 부른건데 전 확실히 부르길 잘했다싶었어요. 아는 얼굴들이 많으니까 촬영시 웃음도 자연스럽게 나오고 여러모로 도움이 됐었어요. 스타일 : 추천♥ 작지만 정말 알차게 이루어진 세트장들이 신기했어요. 뭐하나 고르기 힘들정도로 세트장들이 다 맘에 들었고 옥상에 있던 야외세트들도 하나같이 예뻤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은 중년의 아저씨였는데 은근 시크한듯 친절하셨어요. 굉장히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원래 1시간~1시간반 촬영인데 2시간반 가까이 찍었던걸로 기억해요. 세미촬영이라 세트장 4군데정도 골라오면 좋다해서 미리 골라왔었는데 그냥 세트장마다 다 돌면서 촬영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서비스 : 추천♥ 사진작가님, 드레스 이모님 두 분 다 너무 열정적이고 친절한분들을 만나게돼서 정말 행운이었어요. 보통 그러기 쉽지않다고들 하던데 전 정말 복이 많은사람인가봐요. 타 스튜디오들에 비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한거라 솔직히 내심 '싼게 비지떡이겠지..'했는데 웬만큼 비싸게 진행하는 스튜디오들보다 훨씬 좋았어요. 얼마전 원본파일을 받아봤는데 수정을 하지않았는데 원본자체로도 예쁘게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TIP : 저처럼 세미촬영을 진행하실 분들이라면 드레스 한벌만 입고 진행하는거기때문에 아무래도 많이 아쉬울텐데 드레스고를때 탑으로 된 드레스를 고르면 훨씬 좋아요. 탑으로 된 드레스를 고르면 볼레로를 바꿔입어가며 연출하기때문에 한벌이지만 여러벌 입은 효과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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