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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할 때 본게 아니여서 조명이나, 분위기를 100프로 느끼진 못했지만 새로지은 홀이라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12월까지 이 분위기가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홀분위기 : 추천♥ 일단은 상담받으러 갔을 때는 공사중이여서 팜플랫으로만 웨딩홀을 봤구요, 지난주에 예식이 없는 틈에 잠시 완공된 홀구경하러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폭이 좁은 느낌이었지만, 하객들이 많을 것 같지는 않아서 괜찮을 것 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객수가 200인 정도되면 딱 들어차게 맞을 것 같아요 ㅎ 그랜드블룸 홀은 1층에 있고, 로비가 넓직해서 좋았구요 신부대기실도 천장이 높고 좋았습니다. 꽃장식은 여름이라 그런지 수국으로 꽉 꽉 채워놓았더라구요. 음식 : 음식은 예식 1-2개월 전에 맛볼 수 있다그래서 못먹어봤어요 ㅎ 서비스 : 보통♥ 예식이 없는데도 직원들이 여러명 배치되어있었고, 이런저런 질문에 답변을 잘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