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콤

지하철역에서 걸어가도 몇분안걸렸지만 주변 상가나 건물들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맘에 걸렸어요~ 하지만 웨딩홀 자체는 다 예쁘고 견적이 크게 비싸다고 생각되지는 않아 계약했습니다. 마침 원하는 날짜에 비는 시간이 있었고 사실 원하는 시간대가 다 차는 바람에 골든타임엔 계약못했지만 그 날짜에 하고싶어서 계약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웅장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가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음식 : 추천♥ 예식끝나고 가서 음식은 못봤지만 맛있다는 평을 많이 들었고 주류에 와인도 있다고 해서 놀랐어요! 서비스 : 보통♥ 제가 갑자기 간 바람에 어쩔수 없었지만.. 홀투어를 제가 알아서 한 것은 조금 별로였네요.. 그래도 계약해주신 실장님께서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