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라떼

전체적으로 배경 예쁘고 작가님도 친절하신 편이긴 하나 마지막에 프리스타일로 가져온 옷 입고 찍는 부분에선 전혀 신경 안써주셔서 살짝 아쉬웠네요. 그부분이 서비스라면..권리인냥 바라는것이 더 이상할 수도 있긴 하지만 다른 스튜디오 보면 자유복 갖고와서 찍은것도 예쁘더라구요. 근데 저희는 자유복은 그냥 흰 바탕에 소품도 아무것도 못쓰게 하셔서 서서 어색하게 찍었네요. 그때 찍은 사진들은 하나도 건질게 없었어요. 그거 아쉬운거 빼곤 다른건 다 괜찮았어요. 원래의 정해진 틀에서 찍는 사진들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스타일 : 추천♥ 파란 나뭇잎과 대나무가 어우러진 배경이 참 맘에 들었어요! 야외촬영하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매우 열정적으로 잘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작가님 많이 친절하셨는데 다만.. 뭐 이건 스튜디오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따로 옷 가져와서 프리스타일로 찍을땐 포즈나.. 배경같은거 전혀 신경 안써주셨어요. 스튜디오에서 하는 정해진 배경 및 포즈만 온리!!! 이런느낌. 프리스타일 사진에선 건진게 하나도 없었네요...ㅎ ;;

